[2018 신형] Recoil Shock Creation System For VFC M4/ HK416/ SR16 AEG-(스프링 선택)


 


* 315FT +/- 10FT


* VFC전동건용 반동 유닛(그외 제품에도 바디작업과 스톡봉만 VFC사 제품으로 교체시 사용 가능합니다.-HK417, 스카, XCR은 장착 불가)


* 밋밋했던 기존 전동건에 강력한 반동을 만들어 줍니다.


* 뒷배선 앞배선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 KWA ERG의 구조입니다.  반동 유닛에 직접적인 충격을 가하는 방식이 아니라, 메인 스프링의 반발력으로 작동되는 방식으로 피스톤과 기어에 무리가 없습니다.


* 알미늄과 스틸, 황동, 고무 등의 부품의 조합이 최상의 내구성과 기본 제품의 내구성을 유지하여 줍니다.


* 마루이 블로우백 전동건보다 훨씬 강력하면서 높은 연사에서도 무리 없이 작동됩니다.


* 제품의 구성과 장착예시 안내 드리겠습니다.


* 타사 제품도 VFC 스톡봉만 매치하면 장착 가능 합니다.



 


Recoil Shock Creation System ver 1.1 에서 업그레이드 된 부분


1.웨이트 가이드 고정방식을 "C"링 고정에서 나사식으로 변경하여 고정이 더욱 견고해 졌다.


2.웨이트 베이스와 엔드 베이스를 상하 구분없이 미러가공


3.전후방 스프링 엔드 연마가공


4.셋팅 편의를 위해 스프링 칼라마킹


5.웨이트 내부 홀을 넓혀 다양한 전용 스프링으로 변경 셋팅 가능


6. 배선 작업을 위한 수축 튜브 포함









 









우선 기존 기어박스의 피스톤과 스프링 가이드와 스프링등을 제거후에 기어박스 뒷부분을 6MM 로 넓혀 줍니다.


아래와 같이 피스톤- 전용 스프링 - 스프링 가이드- 스프링가이드 텐션어 - 스프링가이드 베이스를 순서데로 기어박스에 쏙~! 넣어 주시고 다시 기어박스를 닫습니다. 이왕 여는 김에 기어축을 잡아주는 메탈 부싱은 8MM 베어링으로 교체하시면 좋습니다.


☞☞☞ 베어링보기


 


뒷배선 기어박스의 경우 기어박스에서 나온 전선의 연결 커넥터는 블로우백 유닛과 간섭이 발생 될 수 있기 때문에 커넥터를 제거후 아래 사진과 같이 부피를 최소화 해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연결후 납땜 합니다. 이때 꼭! 수축튜브를 2중으로 작업하여 연결된 부위를 보호하여 주세요!


*현재까지 장착된 10개 모두 반동유닛과 배선에서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VFC 사의 하부리시버 뒤쪽에는 스톡봉 고정용 너트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부분은 안쪽방향으로 톡톡때려주시면 간단하게 분리 가능합니다.




제품 장착전 기어박스와 하부리시버의 뒷 부분이 딱 맏닫는 상태인지 확인후


사이에 틈이 발생되지 않도록 틈이 있는 경우에만 적당한 두께의 양면테잎 등으로


틈을 없애 주셔야 됩니다.


틈이 있는 상태에서 조립하게 되면, 기어박스의 앞부분이 위로 올라가면서, 더미 볼트등이 원할하게 작동이 되지 않거나, 효율이 급격히 저하 될 수 있습니다.


*또는 스페어부품으로 포함되어 있는(불필요부품) 고무 부품으로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넣어 주셔도 좋습니다.*


  


* 하부 리시버의 스톡봉과의 연결되는 아답터 부분은 약 1CM입니다.


   * 타사 제품으로 작업시 이부분을 길이에 맞게 작업하여 주시면 됩니다.


  * 타사 제품 작업시 VFC사의 베터리 스톡봉과 함께 작업하여 주시면 됩니다.



 

* 하부리시버에 기어박스 장착후 상부리시버까지 조립합니다.


-요건~ 작업자의 취향데로 하시면 됩니다.. 블로우백 유닛 작업을 마친후 조립하여도 상관 없습니다.^^




 

요게 블로우백 유닛의 핵심부품 입니다.


기어박스, 스톡봉, 웨이트를 고정하고 정위치에서 작동 될 수 있도록 웨이트가이드!




스톡봉을 바디 뒷쪽에 위치한후 웨이트가이드를 스톡봉 안쪽으로 배선방향 확인후 넣어 주신후~


 


 길쭉한 일자 드라이버로 단단하게 고정합니다.


웨이트 가이드를 고정하는  볼트에는 스프링와셔가 포함되어 있어 진동에 풀리는 것을 방지 하였습니다. 꽉! 조이되 너무 무리한 힘을 주는 것은 금합니다..



 

장착후 모습입니다. 이제  고정 나사 가운데 보이는 구멍을 통해 웨이트가 움직일수 있게 연동하여 주는 푸쉬로드가 들어 가게 됩니다.



 

롱노우즈등을 사용하셔도 또는 손까락 신공으로 잘~ 해서 구멍에 푸쉬로드를 넣어 줍니다.



* 요놈이 핵심 웨이트 입니다... 스틸과 동일한 비중을 가지고 있는 황동 소재에 마찰력을 최소화 하기 위해 표면에 닐켈도금을 하였네요.. 옵션 답네요!~


*  웨이트에는 푸쉬로드에 충격에 변형이 발생하지 않도록 육각나사로 마감을 하였는데요... 요기에 총 4가지 사이즈의 육각나사가 제품에 동봉되어 있습니다.


길이별 육각나사는 미세한 탄속 조절이 가능하도록 설계단계 부터 곰꼼하게 배려 되어 있네요..^^ 




 

웨이트와 웨이트 리코일 스프링 입니다.



웨이트 리코일 스프링가이드는 웨이트 로드 엔드 부분의 홈에 살짝 돌려 주면서 넣어 줍니다.


 


조립된 상태의 리코일 가이드의 모습니다.. 이제 거의 다 되었습니다..휴~




 

*마지막으로 엔드캡을 고정하여 혹실 모를 리코일 가이드를 고정하여 주면 모든 작업이 끝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블로우백을 느끼실 차례 입니다..


* 아마도 장착하시는 모든 유저분들이 작동성과 반동에 만족 하실거라 생각합니다.